아직 아무 이름도 갖지 못한 아이 (하마드) 가 화마에 뒤덮힌 부모의 품 속에서 살아남다.
메스토르가 하마드를 위해 그리스에서 가장 큰 도서관을 설립하기로 결정하다.
다프네가 불타 사라지는 동시에 '에우리필로스'가 탄생한다.
메스토르가 장의사 가족을 살해하다.
안드라스(15)가 닥터 안데르스를 포함한 자신의 일가족(6명)을 독살하다.
하마드가 악마 파메스를 삼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