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file.
메스토르의 그림자와도 같은 인물. 메스토르가 지시하는 사항은 전부 해낸다.
메스토르와는 20대 중반에 만난 것으로 추정. 기혼으로 아내와 아이가 있었으나 아이가 병마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나자 아내와는 이혼 후 결별했다.
특수요원 출신이었으나, 메스토르에게 충성한 것을 보아 그들 간에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으리라 추정된다.
현재 사망 상태. 한쪽 눈은 메스토르가, 심장은 하마드가 먹었다. 시신은 케레스 도서관에 안치되어있다.
2~4화 스포일러
유리가 태어난 이후, 메스토르의 명령에 따라 유리를 감시하기 위해 성당과 거래해 신부로 지냈다. 그 과정에서 유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. 뒤늦게 유리를 빼돌리려 했으나 메스토르의 눈은 피하지 못했다. 이후 메스토르에게 충성을 다하기 위해, 그리고 곧 파메스의 주인이 될 유리를 위해... 그의 식사가 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.